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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선부반후기3~!
이  름 관리자 시  간 2019-01-31 15:32:17
이메일 조회수 333

 

2018()진주스포츠클럽 선수저변확대사업 수영반 후기~~

 

저는 3학년 딸과 1학년 아들이 ()진주스포츠클럽 선수저변확대 수영(육성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처음 수영을 시작한 이유는 3학년 딸아이가 1학년 후반기부터 과체중으로 체중관리가 필요하여 진주스포츠클럽 화,토요일 하루 1시간 수업을 듣고 있다가,

3학년 6월에 월,,,금 하루에 2시간씩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하여 입단 테스트를 받고 육성반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아들은 겁이 많아 물을 무서워하여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1학년 3월부터 진주스포츠클럽 월,화 수업을 받고 있다가 누나와 함께 입단 테스트를 받고 육성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6월부터 수업을 시작하였고, 하루 2시간씩 김경주 선생님과, 정연권 선생님으로 부터 수업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수업을 받을 때랑은 다르게 실력이 눈에 뛰게 성장하는 것이 자세와기록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성대회를 시작으로 김해, 대구, 김천, 대전 대회를 경험하였고 준비과정과 대회를 경험하면서 딸은 체중조절과 자존감을, 아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자존감을 얻었습니다.

수영실력의 향상은 기본이었고, 대회를 나감으로써 전국의 학생들 실력을 보고, 다른 아이들의 수영영법을 눈으로 배우는 것까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수영을 하면서 학과 수업에 있어서도 처음부터 쉬운 건 없고 수영자세를 처음배울 때처럼 하나하나 천천히 익혀가야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학습능력도 향상 되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여 있는 아이들이 상하관계 없이 친하게 지내면서 힘든 수영훈련을 이겨 낼 수 있는 원동력은 엘리트체육과는 다른 서로 경쟁이 아닌 놀이로 수영을 접하게 하고, 대회자체도 기록이라는 큰 부담감보다 소풍이라는 놀이로 받아 들여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게 하는 선생님 두 분의 교육법과 분위기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두 분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공부 잘하면서 운동을 즐길 줄 아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게 지금 시스템처럼 수영의 비중이 늘어나지 않고, 선배간에 상하 관계없이 0.01초 기록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하는 엘리트 선수가 아닌 수영을 즐길 줄 아는 멋진 아이들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스포츠클럽에서 육성반이라는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이런 멋진 클럽에서 수영할 수 있게 해주신 진주스포츠클럽과 두 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첨부파일 KakaoTalk_20190131_150815726.jpg [18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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